반응형 분류 전체보기175 일상에서 즐기는 미디어 아트(media art) 두 번째: (2) 일상에서 만나는 미디어 아트와 그 활용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미디어 아트를 만날까요? 디지털 시대 미디어 아트는 우리의 일상생활에 아주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불과 수십 년 전에는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방식으로 우리의 삶과 밀접하게 교류하며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1. 일상에서 우연히 만나는 미디어 아트 아침에 눈을 뜨는 순간부터 늦은 밤 잠자리에 들 때까지 미디어 아트는 우리 일상에 미묘한 영향을 미치면서 때때로 삶의 질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기도 합니다. 아침 기상과 함께: 날씨를 확인하기 위해 스마트폰에 손을 뻗는 순간부터 손에 쥔 스마트폰 화면을 통해 우리는 역동적 배경과 대화형 위젯, 애니메이션 알림 형태의 다양한 미디어 아트를 만나게 됩니다. 증강현실을 활용한 앱은 기술과 예술적 요소가 적절하게 결합되어 주변 환경에 .. 2024. 1. 16. 일상에서 즐기는 미디어 아트(media art) 첫 번째: (1) 미디어 아트의 기원과 발전 그리고 전망 미디어 아트는 기술과 커뮤니케이션을 포함한 다양한 형태의 예술 표현을 포함하는 폭넓은 학제 간 분야입니다. 그 기원은 20세기 중반까지 거슬러 올라갈 수 있는데, 당시예술가들은 새로운 미디어 기술의 가능성을 탐구하기 시작했습니다. 1. 미디어 아트의 발전 초기 실험 단계(1950~1960년대) : 미디어 아트의 뿌리는 새로운 기술이 가져올 가능성에 매료된 아티스트의 실험적 실천에 있습니다. 백남준(Nam June Paik)이나 볼프 보스텔(Wolf Vostell)과 같은 아티스트들은 TV와 같은 전자기기를 자신의 예술 작품에 접목하여 기술과 문화의 관계를 새롭게 탐구하기 시작했습니다. 비디오 아트 단계(1960~1970년대) : 1960년대 휴대용 비디오 기기가 새롭게 등장하면서 예술가들은 비디오 매체를.. 2024. 1. 15. '포지티브스페이스566' 속 미디어 아트(김포에 위치한 주차 걱정 없는 카페, 기네스북 등재, 대형 카페, 미디어 아트) 1. 포지티브스페이스566 포지티브스페이스566은 2023년 2190석이라는 세계 최대 카페 규모로 기네스북에 등재된 대형 카페이다. 김포에 위치하고 있으며, Positive+Space+566라는 카페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좋은 것을 먹고 마시고 즐기면서 기분이 좋아지는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물론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것이 이 카페 공간이 주는 긍정에너지의 가장 밑바탕이겠지만 말이다. 이 카페를 찾아가는 초행길이라면 주차장 입구와 출구 표지판을 놓치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 주차장은 지하주차장과 야외주차장으로 구분되어 있으며, 건물 왼편의 입구로 들어설 경우 오른쪽으로 가면 지하주차장, 왼쪽으로 가면 야외주차장에 주차를 할 수 있다. 출구의 경우 교회주차장을 일부 경.. 2024. 1. 14. made林 vs. MayDream(을왕리 성당 카페 '메이드림') 1. 소개 및 위치 메이드림은 잘 알려진 을왕리의 성당 카페이다. 검정과 화려한 색상의 스테인드글라스가 대조를 이루는 오묘한 실내분위기에 거울과 같이 반짝이는 얕은 물웅덩이 바닥, 인터넷 속 사진 이미지를 통해 이미 여러 번 봤던 기억이 있다. 그것을 직접 내 눈으로 보는 감회는 때때로 '정답맞추기'나 '기한이 정해진 숙제를 하는 느낌'이다. 2. 메이드림 입장: 1인 1메뉴 입장료와 전시 관람을 위한 팔찌 성당 내부를 구경하기 위해서는 입구에서 입장료처럼 1인 1메뉴를 주문하는 암묵적 룰이 있다. 음료와 베이커리는 8000월~11000원 사이이고, 조리 음식은 2~3만원대이다. 음식을 주문하고 계산을 하면 나중에 성당 옆 전시관을 관람할 수 있는 팔찌를 준다. 놀이동산이 떠올라 잠깐 동심으로 돌아간 기.. 2024. 1. 13. 관악구 숨은 맛집, 우아한 브런치나 분위기 있는 데이트를 즐길 수 있는 곳 추천!(신림양면소, 퓨전 요리) 1. 소개 및 위치 신림양면소는 당곡 사거리 근처에 위치한 한식과 양식의 퓨전 요리 전문점입니다. 대중적 체인점인 콩나물국밥집 2층에 위치해 있고, 사실 처음에 신림양면소의 간판이나 입구는 쉽게 눈에 띄지 않았습니다. 저는 이 근처를 수없이 지나다녔고, 1층 콩나물국밥집도 여러 번 갔었는데, 바로 그 위에 이런 맛집이 있었는지는 전혀 몰랐습니다. 어느 날 "신림양면소"라는 간판을 보고 막연히 국숫집이 있겠거니, 2층 저런 곳에서도 장사가 될까 생각했었습니다. 보통 국수는 서민 음식으로 박리다매를 추구하는 경향이 있고, 그래서 국숫집은 사람들이 많이 드나드는 길목에, 당연히 1층에 위치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1층에는 커다란 홍보 간판보다 음식점으로 향하는 계단이 있습니다. 언젠가 기회가 되면 한번 방문해 .. 2024. 1. 12. 이전 1 ··· 15 16 17 18 다음 반응형